• No. 61628
  • 야규의 좌충우돌 성장일기 - 신세계 삼대장을 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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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은혀

2018-04-13 11:53

기분이 좋지 않다. 벚꽃마을에서 휴양이나 해야지하는 찰나에

 신세계삼대장 서열3위 강스  발견!!

주기고 싶다..주기고 싶다.. 하지만 신세계 산하 직속부대YRT는 직속상관 사토의 허락없이 함부로 상부조직에 손을 댈수없는상황..  과연 저녀석이 나보다 위일까.. 셀까?.. 상대는 드슬..난 금슬..

난 삼십만원 소과금유저..상대는 삼천만원 핵과금러.. 누가봐도 승부는 명백하다.

누군가 내게 말했지. 혁명은 다 익어 저절로 떨어지는 사과가 아니라, 떨어뜨리는 것이라고..

나 혁명가 최게바라 오늘 바로 그 사과를 떨어뜨리겠다. 한번붙어보자 강스!!

그 이후로 나의 파괴의이도류는 끊임없이 그를 괴롭혔다. 악.악.악.악.악.. 윽.윽.윽.윽.윽

8분간의 혈투끝에 벚꽃잎사이로 강스의 등이 맞대게 해주었다.

이번일로 나를 삼대장으로 승격시켜줄지는 군함형이 알아서 할일이지만, 부디 공정한 심사를 하길 바란다

. 이 글을 읽고 무과금유저및 소과금유저들이 작게나마 용기와 희망을 가졌으면 합니다.

살맛나는 데포6섭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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