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60349
  • [듀크3] 2편 데스라인의 구성과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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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곗돈

2018-02-17 08:02

필자는 최강라인과 데스라인에서 모두 플레이를 했으며,

현재는 중립에서 게임을 하고있는 유저로 이글을 적는다.

 

최강라인과 데스라인의 문제점과 숙제. 방향성을 제시하려고 한다.

다소 쓴소리가 있을수도 있으나 개인의 의견이니 다소 읽기 거북하더라도 잘읽도록.

 

 

1. 데스라인의 구성

 

 1) 파티 혈맹

  - 데스라인 메인 혈맹으로 강력한 전투력을 보유한 혈맹이다.

  - 서버내에 큰손 캐릭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으며 상위권 캐릭간의 우애가 좋다.

  - PVP시 격수/요정/마법사의 비율이 가장 안정적인 혈맹이다.

  - 라인내 총군이 있는 혈맹으로 라인내 혈맹들을 통솔한다.

 

 2 제국 혈맹

  - 초반 가장많은 랭커와 가장 강한 전투력을 보유했던 혈맹이다. 

  - 지금은 한물 간 전통성은 있는 혈맹으로 로드와 결별 이후 그세가 많이 줄었다.

  - 필드내 영향력은 강하지 않으나 아직까지 남아있는 랭커급 캐릭들이 존재한다.

  - 데스라인 파티와 같이 하고있으나 그 우애가 최강라인 만큼 깊진 않다.

 

 3) 붉은기사단 혈맹

  - 중립>라인>중립>라인으로 왔다갓다하며 그세를 확장했던 혈맹이다.

  - 메인급 캐릭은 파티에 합병했으며 전략적인 측면으로 성공을 한 케이스이다.

  - 현재는 2군급 캐릭들로 운영하고 있으며, 상당히 좋은 선택으로 보인다.

  - 합병 이후 라인은 흥했으나 기존의 상위권 멤버들은 그 연결고리가 약해졌다.

 

 

2. 최강라인 문제점

 

 1) 전통의 강호 제국. 매크로로 망하다?

  - 초반 가장 강력한 많은 랭커와 전투력을 가졌던 제국혈맹.

  - 매크로로 인해 중상위권 캐릭들의 다수 정지와 기존 라인에서의 탈퇴선언!

  - 그 이후 전투에서 좀처럼 전과같은 퍼포먼스를 내지 못하고 있다.

  - 이대로 지휘부가 없어진다면 최강라인의 DUKE 혈맹과 같은 길을 걸을것이다.

 

 2) 상위 캐릭들의 돌려막기. 이대로 괜찮은가?

  - 데스라인의 경우 최강라인에 비해 그 세가 줄어드는게 눈에띄게 적다.

  - 그 이유는 접는 캐릭들을 혈 내에서 구매하도록 유도 돌리고 있는 것이다.

  - 한두캐릭은 본주로 인해 그 피해가 있고 얼마전 채팅창을 뜨겁게 달구기도 하였다.

  - 이미 최정상급 캐릭들에서도 본주 부주 현주인이 왔다갔다 하는 상황에 한두번 삐끗한다면?

 

 3) 일반 사냥터의 통제는 언제까지 할 것인가?

  - 이미 무과금/소과금의 대부분의 캐릭들은 하이네를 졸업하여 다른 사냥터를 찾고있다.

  - 오만과 용계 풍둥 용던고층 등 득템을 할수있는 사냥터를 언제까지 통제할것인가?

  - 중립들이 데스연합 보다는 최강라인에게 우호적인 시점에 사냥터 통제는 반감을 살수있다.

  - 일부 중립혈들은 그 통제를 풀어주고 다수를 핍박한다면, 지금처럼 공성에서 용병숫자의 차이가 날것이다.

 

 4) 데스라인 내부 분열의 조짐 총군은 알지 못하는 것인가?

  - 라인의 성향이 채팅창을 활발하게 하고 전략적인 언플을 하는 캐릭들이 다수 있다.

  - 그에 반면 초반부터 라인을 하던 제국의 일부 랭커급캐릭들은 이를 못마땅하게 생각한다.

  - 비매너+실리 / 매너+명분 어떤것이든 상관없다. 그 조율이 필요한 시점이 도래했다.

  - 실리를 추구하는 사람과 명분을 추구하는 사람 서로 협력하지 못한다면 파멸의 길을 걸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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