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91629
  • 하 ...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 웃프다 ...
  • HIT 443
  • 문채원장관

2019-02-10 02:09

악세 소액으로 남부럽지 않게 띄우고, 장비 진패 이외 적당히 장만해서 즐기는 중 ...

리니지 장비에 대한 욕심 때문에 매번 러쉬 욕구를 꾹 참고 즐기던중 .

새벽에 유성님 러쉬방송을 보게 되었다. 수호문장 1차 2차 러쉬 폭망 ...

뭔가 속상하면서 위안이 되면서 ... 왠지 지금 뜰 것 같다는 생각에 .. 5000만 아덴 러쉬를 하게 됨.

역시나 ... 평타했지만 과한 욕심으로 증발 ~~

회의감 작렬 ....................

가만히 생각해보니 84렙 밖에 안되면서 욕심만 과했던 나의 모습에 반성하며 ... 그냥 리니지 접고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

악세 다 지르고 장비 어느정도 매입해서 그만 둬야겠다고 생각 후

축7검귀 증발 ~

축7용반 탁 ~ 템창도 끄고 채창도 밀어버리고 옷장 앞에 서서 어차피 접기로 한거 쫄릴거 없지하며 마음속으로 멘탈을 부여잡음.

그리고 다시 돌아감.

축7검귀 때와는 다르게 채창이 시끄러움. 그냥 사람들 갑자기 말 많아진줄 알았다.

자세히 읽어보니 뭔가 이상했다.  혹시나 해서 올려** 않고 사람들에게 물어봄 . 

혹시 무슨 멘트 떳냐고... 누가 접을려고 지른 용반이 떳다고 함.

와 이게 떠버리네요 ... 정말 간절히 접을려고 맘 먹고 지르면 뜬다는 악세 .... 이번이 3번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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