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64954
  • [데포3섭] 그리다 님..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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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은혀

2018-07-01 01:51

그리다 님..

그동안 님과 패밀리분들의 언행을 보면서 드린 몇번의 질문에 정확한 답변을  

안주시는건.. 

하실수 있는 답변들이 그리다님에게 불리함으로 작용되기 때문이라는

것으로 해석해도 되겠습니까?

 

중립들 자사위주의 케릭이 대부분인데 라인끼리 싸우겠다며 

공성선포에 제안이라는 명분하에 강제(?)로 참여시키고 

님들은 중립에게 도와 달라며 용병모집을 했다는 자체만으로도 

이번사태에 대한 모든 명분은 잃으신 것 같습니다.

 

이제는 중립들이 제안해 보겠습니다.

 

게임내의 컨덴츠를 무시하지 마시고 님들이 다야분배충이라 표현하는 우리들에게

다야 많이 내걸어 용병모집을 하시던지 아니면 감언이설로 꼬시던지 

제발 지금과 같은 방법으로 중립들 더 이상은 힘들게 하지 말아주세요.

정당한 방법으로 중립들에게 요청해 달라는 것을 "제안"합니다.

 

양라인의 틈 사이에 낑겨놓고 더 이상 중립들 흔들지 말아 주세요.

 

자사들만 하는 혈원들 데리고 혈운영하기도 벅찬게 현중립들의 상태입니다.

더 이상 혈원들의 동요하는 모습을 보는 것과 님들의 반대쪽과의 이해관계도 불편해지고 싶진 않습니다.

중립이 라인과 대립해서 살아남겠습니까?

어느 한쪽 선택을 바라고 지금과 같은 언행을 하신다면 중립들의 선택은 답이 나와 있는것 같고

먼저 말씀드린대로 이쑤시게에서 몽둥이로도 변할수 있는게 중립 아닐까요?

 

내일의 공성전을 앞둔 시점에서 대부분의 중립들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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