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64350
  • 데포1 오늘자 사건 (구글텐)
  • HIT 129
  • 부두술병

2018-05-30 12:20

0. 오늘도 여느 때처럼 채팅 창에서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었음

1. 테이텐이라는 사람이 브레이크를 걸며 분위기를 깸.

 

2. 한 유져가 테이텐에게 대리 의혹을 제시함. (대리가 외창을 터네?)

3. 테이텐은 자기 캐릭이라고 주장함. (빼액)

4. 한 유져가 킹아더(군수) 캐릭 아니냐고 되물음.

 

5. 테이텐은 킹아더(군수)가 나에게 이 캐릭을 주었고 이제 "이 캐릭은 온전히 내 것이고 내 소유다" 라고 주장함.

6. 이를 보다못한 븡개는 테이텐에게 팩트를 꼬집어줌 (니가 만든 게 아니라면 니 것이 아니다 모든 계정의 주인은 계정을 만든 사람이다.)

 

7. 테이텐의 주특기 "ㅋㅋㅋㅋㅋㅋㅋㅋ"를 12연속 시전하며 사지를 바르르 떨며 게거품을 뭄.

8. 븡개는 또 다시 현실을 꼬집으며 (군수라는 사람이 너에게 주인의식을 심어주어 그 계정이 네 것이라고 믿게한 것이며 너를 싼값에 고용하고 있는 것이다) 설명해줌

9. 주특기를  3연속 더 시전하며 오늘의 명언 "이거 구글인데?" "i''m google" 을 시전함.

 

10. 채팅창에 있던 10명 가량의 유져들은 하나같이 테이텐을 비웃으며 (너 대리 맞네) 팩트로 후드러 팸.

11. 테무룩 하며 버로우 타보림.

 

이상 오늘자 이슈 구글텐 탄생배경에 대한 썰 설명완료^^

 

 

 

point : 테이텐이라는 사람은 구글 계정이라면 남이 만들었더라도 그계정을

온전히 자기의 명의로 바꿀 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 눈치.....또르룽 이래서 ... 배움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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