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64159
  • 발라7 따봉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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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추잠자리

2018-05-24 11:17

안녕하세요 따봉법사입니다.

좋친라인 및 중립혈원님들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장문이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형들하는거잘봐혈이 약속라인에서 부터 함께 생활해서 현재는 좋친라인에 있기까지 오랫동안 같이해왔습니다.

그러다 형들 군주까지 하면서 저와 좋친라인은 추구하는 가치관이 틀리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정리하자면 라인을 나온 이유는 두분류하에 말씀드릴수있습니다.

첫째 보탐을 중립에 몇개 양보하는 건의하였다가 거절당한일입니다.

1. 이부분은 조금이라도 중립들에게 보탐을 양보하여 서로 서로 재미있는 겜을 해보자는 취지하에 건의을 하였습니다.

2. 라인에서 모든 보스를 통제하면 중립의 재미가 떨어져 주요보스외 잡 보스 정도는 양보해줄수 있다고 저는 판단하였습니다.

3. 중요템이 희귀줌서 정도인 보스까지 독식할 필요성이 없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예) 기감보스, 산적보스.

둘째 공성다야 부분

1. 성은 군주가 먹지만 혈원 모두가 함께 지키고 싸워 성취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2. 제가 형들 군주로 지내고 있을당시엔 무조건 공성참여 인원 엔분의일 분배를 하였습니다.

3. 어느순간 공성다야가 일부 인원들의 아템 구입시 지원 부분이 되어 혈원들에게 다야 지급을 못하는 상황이 발생.

4. 동맹가 혈원가로 아템을 할인하여 판매하는 동시에 아이템구입시 각혈 지원부분까지 다야 이중고 지급.

(따봉법사도 캔슬 7만개 구입 시 각혈에서 지원 받지 않겠다고 이야기하였으나 받는거라해서 형들혈제외 각혈 5천개씩 지급 받음.총 만개 지원받았으나

참고로 이런게 싫어서 이후

☆ [디스 1250만원 구입시 지원 하나도 받지 않음. 이후로도 단하나도 지원받지 않음]

 

그래서 결국 저와 추구하는 가치가 틀리다 판단하여 지금까지 같이하던 형들 군주 및 라인을 스스로 나왔습니다.

 

다른 라인 및 중립에서 공감하지 못할수도 있는 공성 및 보탐도 해봤습니다. 그냥 도전해봤습니다.

좋친 라인은 일단 식구였기때문에 안치는걸로 판단하였지만 나쁜녀석들까지 안치길래

혹시나 진짜로 양라인에서 섭활성화를 위해 성 한개 보탐 몇개 정도 주지 않을까 기대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중립들도 그렇고 라인들도 안좋은 시선으로만 봐서 공성 1주 보탐 1주 정도 진행정도만 하고 관뒀습니다.

다포기하고 평화로운 중립생활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좋은친구들 라인에서 갑자기 선어택이 들어왔고 이유도 불분명하더군요 (형들혈 막장)

그런데 아는 지인들 통해서 물어보면 잘모른다 했습니다.

어렵게 알아본 바로는

1. 신화라인에 용병 참여하였다

2. 혈원들을 빼갈려고한다.

3. 보스 및 공성참여?

4. 따봉법사와 개인적트러블?

제가 할필요도 없는 해명아닌 해명을하자면

첫째

중립이 신화용병을 가든 좋친 용병을 가든 다야 많이 주는곳으로 가는게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둘째

혈원을 빼갈꺼였다면 형들혈 군주로 있을때 라인 나오면서 가깝게 지냈던 사람들 데리고 나왔겠지요 왜 거의 혈혈단신으로 나왔겠습니까? 그리고 저 나오고 나서 저희혈로 온 라인분들 한명도 없습니다. 좋은데이혈? 좋은데이도 좋친분들이랑 별로 좋은 감정은 없어서 저희보다 먼저 나온거로 압니다.

셋째

보스 및 공성참여 위 말그대로 양라인에서 서버의 어느정도 활성화를 위해 이해해 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넷째

개인적은 트러블 이건 말그대로 개인적으로 해결하셔야죠?

솔직히 좋친여러분 저 왜치는지 알고나 치시나요?? 저희가 먼저 쳤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단호하게 말씀드리면 저흰 먼저 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식구였던 좋친을 왜 먼저 치나요??

반대로 묻고 싶습니다.

보탐때문이라면 왜 그동안 안치다가 갑자기 치는건지... 그것도 적이였던 나쁜녀석들이라면 이해하겠습니다

같은 식구였던 좋친이 치는건지 전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오랬동안 같이 했고 정아닌 정이라도 있었다면 치기전에 왜 치는건지 칠수밖에 없다라는

선전포고라도 해야하지않았을까요? 황당하게 아무말도없이 갑자기 치는건 예의가 아닌것같네요..

보탐때문이라해도 언제 저희가 희귀한장을 먹어본적 있나요??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적인 좋친하고 싸우고 있을때 나쁜녀석들라인에서 오면 적이 같아서 같이 치는거뿐입니다.

여기서 대한민국이 똑같은 상황이였다고는 말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좋친에 있을때 대한민국은 공성지원 및 전투 지원을 목적으로 다야분배, 전투 및 공성시 디스코드 공유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또 한 한 번 이라도 저희가 나쁜쪽라인에 지원 부른적없습니다.

그걸로 엮지 마세요 저희혈이랑 나쁜쪽 라인과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그러게 왜 먼저 치셔가지고 일을 이렇게 만드는지....일을 만들어 놓고 모함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뭐 좋습니다........이런건 다 이해합니다. 라인에서 중립 맘에 안들면 치는건 저도 라인에 있을 때부터 알고 있던터라 괜찮습니다.

같이 칼질하면 그만이다 생각하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진짜 하고 싶은말은

이제 좋친에서

저랑 게임한번 안해보고 연관성없는

친목도모로 중립혈맹에서 재미있게 게임하고 있는 저의 아내까지 수소문해서 알아내고 치신다니... 아무리 겜이지만 정도가 지나치다 생각이 됩니다.

이정도 이유인데 제가 좋친라인과 싸우는데 이해가 안되시는분들 계시나요?

지금 좋친라인이 거의 먹고 있는걸로 아는데 힘들때에는 중립무섭고

적한명이 늘어날까 걱정할때랑은 다르게 이제 좀 유리해지니까 아무데나 막 치시는건지요??

게임인데 적당히 선을 지키면서 즐겁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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