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62097
  • #1. 잘난과 악귀라인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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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날라고

2018-02-16 06:33

안녕친구들?

 

블루디카2에 대한 서버 정보가 너무 없어서 한편씩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볼까해

지금 서버가 점점 재미있어지는데 어떻게 라인이 생겼는지는 알고 지켜보면 더 재미있겠지?

 

구섭에서 반왕군주 겸 법사를 키우던 잘난군주는 왕이 되기 위해 신섭으로 서버를 이전을 결심하고 서버를 고민하게되. 서버 오픈전부터 커뮤니티를 통해서 신섭정보를 알아보고는 오픈전부터 사람들을 끌어들이기 시작하고 블루디카2섭을 선택하게 되지. 단일혈로는 왕이 되기는 힘들고 다른혈과의 동맹문제, 정치질 등 안고가야할 문제가 많은걸 알고는 혈맹 4개를 창설할 계획을 가지고 서버오픈을 기다려.

 서버의 왕이 되기 위한 준비를 철저히 마친 잘난군주는 본인 메인요정 닉네임을 잘난군주로 만들고 잘난군주, 잘난사령관, 잘난군주님을 각혈 군주케릭으로 만들어서 혈맹을 만들어 서버 첫날부터 혈원을 모집하기 시작해. 그렇게 하나둘씩 잘난혈에 혈원들이 가입하기 시작하였고, 4개 혈맹에서 120명 정도가 가입하는 거대한 라인이 서버 초반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하지.

 4개의 혈맹에서 120명 정도의 혈맹원을 거느리며 왕이된 잘난군주는 내부분열을 막기위해 혈맹에 구분없이 통합카톡방, 디코방을 만들어버리지.

 

 서버첫날부터 잘난혈맹은 모든 보스를 하나씩 통제하면서 잡기 시작하면서 혈맹을 키워가기 시작해. 20,30명씩 보스를 잡으러가서 잘난혈맹외 보스를 잡으러 오는 다른혈맹들은 무참히 학살하기 시작하지. 전 보스를 통제하기 시작하니 다른혈맹에서 불만이 하나둘씩 생겨나기 시작했고, fish와 해오름 달오름 혈들이 잘난에 맞서 싸우기 시작하였지. 적혈이 점점늘어나자 잘난군주는 자기편으로 만들 혈맹을 수소문하기 시작하고 레벨 혈맹을 아무도 모르게 자기편으로 만들었어. 그렇게 자기편으로 만든 레벨혈맹의 성장을 위해 기감클라인, 산적두목, 스피리드를 다른 중립에 풀어준다는 명분아래 레벨혈맹에 넘겨주었지(하지만 모든보스는 레벨혈맹이 독식). 그 조건으로 다른혈에서 레벨혈맹에 동맹제의나 마왕혈에서 비밀리에 세력을 키워서 잘난혈과 싸움을 준비중이다 이런 고급정보들을 레벨 군주한테 얻어오게 되지. 겉으로는 중립인 혈이지만 현실은 쁘락지역활을 하는 혈맹을 둔거지(다음편에서 다시언급)

 

 그렇게 왕의 노름에 심취한 잘난군주는 공성을 준비하기 위해 상위랭커들을 자기편으로 만들기 시작하지. 잘난혈맹원 외 상위랭커들은 잘난혈맹에 들어오지 않는다고 아무 이유 없이 얻어 터지기 시작하지. 대표적인 예가 제론인데 서버오픈 이벤트로 영비를 받기위해 혈에 가입도없이 주구장창 자사만 돌리던 케릭이 어느 순간부터 잘난혈원들한테 어택을 당하게되. 이유없이 얻어터지던 상위랭커들에게 잘난군주는 이렇게 애기를하지 "얻어터지는게 억울하면 니들끼리 혈하나 만들어서 우리랑 적대해서 싸워라"

 

 전 보스 통제에 너무 심취해져버린 잘난군주는 사냥터를 통제하기 시작하지. 로서스섬, 용계 전지역, 오만 2층과3층!

 말로는 개인혈원의 독단적인 행동인 개인통제라 혈맹원 하나하나 관리하기 힘들다고는 하지만 잘난군주는 혈원들에게 통제를하지말라 이렇게 애기한적은 없었지. 사냥터 통제에 반발하던 사람들에게 잘난군주는 또 이렇게 애기하지 "통제당하기 싫으면 잘난혈에 들어오거나 아니면 통제외 사냥터에서 사냥을 해라"

 

 그렇게 전 보스통제, 상위랭커 견제, 사냥터통제에 맞서 싸우기 위해서 여러개의 혈맹이 만들어진게 악귀라인이야

 

 

 

 다음편에서는 여러분들이 알지 못하는 더욱더 재미난 이야기를 써도록 해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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