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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판다

2018-04-17 12:31

그냥 특별한 말 없이 조용히 혈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글을 남기면 쁘락지다 뇌피셜이다 하는 댓글도 많을텐데, 크게 생각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제는 조금 남아있는 마음마저 떠나가는것 같아서 이렇게 스샷을 올립니다. 그동안 혈원간의 의리와 정이 있어서 어떤일이 있어도 계속 남아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해왔지만,  새로 섭이전온 일부 혈원과 동맹간의 의견 대립으로 수개월 함께 해온 동맹 떠나보내고, 이제는 지금까지 칼질한적들과 손을 잡으려 합니다. 아무리 온라인상이라고는 하지만, 하루아침에 유리한 쪽을 찾아다니며 움직이는 모습들이 좋게 보이지는 않네요. 다들 그럼 다음 섭이전까지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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