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60357
  • 나이 40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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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슬먹고파

2018-02-17 08:09

25세부터 2년동안 피니지에 미쳐서 생활도 회사일도 안되더라고요...그 2년 추억이라면 추억인데  너무 소중한 젊은날의 추억이었습니다..지금은 결혼하고 애기도 둘이고요..흠..오픈하고나서 유부남 주제에 과금을 100넘게 했습니다  현질을 후회하는게 아니고 더이상 감당할수가  없어서 짧게나마 글을 씁니다...추억은 추억속으로 남기는게 맞는거 같네요..그래도 잠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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