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60195
  • #1.블루디카 3섭 라인구도 및 앞으로 상황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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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드값줘체리

2018-02-12 11:32

밑에 토막님이 남긴 글에 핵심적인걸 빼먹으신거 같애서 글쓴김에 좀 심도있고 앞으로 진행이 될 부분까지 예측해서 써보겠습니다

 

글쓰기에 앞서서 양라인에 몸담고 있었던 입장에서, 글 읽는 분들이 불편하실거 같아, 미리 양해 말씀 드리고 글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무엇인가를 의도하여 양라인에 있었던게 아닌, 게임스타일(전창,라인에 성격등등)이 본인과 반 블루라인 겜 스타일이 잘 맞아 열심히 하였고 

 

제 입장과 다르게 혈이 반블루라인에서 나가게 되어 블루라인으로 들어가여 겜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라인생활이 버거워 라인에 나가서 중립혈로 들어가 겜하고 있는 유저임을 밝히며 제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글을 썻고, 

 

데포1섭 처럼 서버가 활발하고 축 서버가 되길 바라는 제3자의 입장에서 글을 썻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현재 자존심라인 이하 (자존심+에이스)

 

 

반블루라인은 라인으로써의 조건은 어느정도 갖추고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토막님의 말처럼 게임을 주 목적으로 하는 인원이 블루라인보다 현저히 적음.

 

지금 에이스나 자존심에서 수호 역활을 하는 사람들이 그나마 보탐체크,지휘,등을 하고 남은 혈원들이 따르는 구조라고 보시면 됨.

 

물론 혈원의 의견을 무시한다거나 간부와 군주끼리 계획을 하고 그걸 독단적으로 결정한다는게 아닌 다수가 소수를 의지하고 그 소수가 

 

다수를 컨트롤을 하는 구조이다보니 혈원 한명 한명으로 봤을때는 라인으로써의 자격이 미달인 분들이 많음.

 

개인적인 생각을 말하자면 예상했던대로 자존심,에이스혈은 다 착하고 형동생 관계가 잘 되어있었음.

 

*** 이 부분은 밑에 글 토막님이 잘 설명 해주셨지만 왜 그렇게 될수밖에 없는지를 말씀 드리자면, .

 

반블루라인은 직장인이 대부분인 동시에 혈내에서 군주나 큰손이 자금 지원을 해주는 사람이 없음.

 

그 만큼 무엇인가를 결정할때(쟁,보탐), 그 것이 리스크라고 하면 그 리스크를 본인 (사비) 복구비등을 알아서 책임져야 됨.

 

이 말인 즉슨 혈원들이 책임감을 스스로 갖거나 동기부여와 메리트를 느껴 보탐이나 쟁을 참여할수 있는 구조가 아님. 

 

냉정하게 말해서 지원이 없기에 혈맹원들을 지킬수 있는 보존/유지력이 없음. 그러므로 중립을 흡수/이갑을 하여 함께가고자 할 중립들을 찾아

 

블루라인과 싸우는 대안책을 찾지만, 결국 라인에 들어갈 계획을 갖고있는 중립혈들은 블루라인에서 이미 물밑작업 하였고,

 

둘중에 한 라인을 선택해야 된다고 하면 당연히 블루라인 쪽으로 기울일 수 밖에없음. 

 

(이 부분은 군주의 선택이며 군주는 함께 한 식구가 제일 우선시 되다보니 다수의 의견으로 결정한 일에 대해서 글쓴이는 어느 비난과 비판을 할 생각이 없음)

 

 

 

2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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