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60138
  • 발라카스1 초반~중반 네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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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은혀

2018-02-10 09:35

1.비정

 

서버 부동의 1등 캐릭. 물론 캐릭만 봤을땐 1등

 

서버 최초 드슬이며 서버 최초 얼녀

 

서버 초반엔 드슬과 장비빨로 일대 다수 무쌍이 가능 했으나

 

다른 랭커들의 장비가 어느정도 상향화 되고

 

일대 다수가 불가능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적진을 휘젓고 들어가 그대로 객사하는 장면이 심심치 않게 나옴

 

부캐로는 망원동이 있으며 망원동이라는 법사 캐릭도

 

장비가 꽤 좋은걸로 파악됨

 

 

 

2.프릭스

 

아마 서버 세번째 드슬로 기억하고 있음.

 

비정이 연비 높은 자동차면 프릭스는 거의 스파크급

 

드슬을 뽑고 비정 얼녀를 제물로 

 

영인을 거의 원큐에 성공하면서

 

비정심장을 쫄깃하게 구워버림

 

스콜과 전설라인이 막피로 인하여 중립에게

 

민심이 좋지 않자 그걸 역 이용하여 중립을 등에업고

 

반왕에서 3성통일을 한 전 빅레마 라인의 간판격

 

정치와 물타기의 달인이며 3성통일 이 후

 

중립과 함께하는 보스타임을 몇 번 기획 했으나

 

라인생활이 바빠서인지 곧 폐지됨

 

한창 정치질 시전하다가 현재 또 빅뱅의

 

뒤통수로 레나와 마스터가 전설과 손을 잡고

 

사건이 핫해지자 입다물고 난 몰라용 시전중

 

 

 

 

3.박격포(마동수)

 

명실상부 발라카스1섭의 대리운전 사장

 

박격포 캐릭으로 서버 초기 게밭에 있는 요정을

 

즈려밟고 혼자 게밭을 독식 후 상위랭커에 안착

 

서버초기 1위 혈맹인 악마혈의 군주였으며

 

이 당시 악마혈은 박격포를 필두로

 

S급 격수(린저씨,라,예약,밍)을 악마혈로 섭외하여

 

악마혈의 전성시대를 잠깐이나마 이끌었으나

 

메인 격수들의 탈퇴로 인하여 당시 2위혈맹인 

 

아레스에게 1위 자리를 내줌

 

필자가 생각하는 서버 최고의 즐겜러

 

 

 

 

4.핵주먹

 

레드나이츠 혈맹의 간판.

 

에스엠과 함께 서버 초반에 육성사무실을 운영

 

하이네에 보이던 세븐001~로된 아이디는 다 핵주먹

 

사무실의 아이디로 추론됨

 

매너는 가장 좋은걸로 기억함. 멋있었음

 

구 전설 현 이밤의 똑똑이를 적혈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좋아했으며 귀여워 했음

 

전설 스콜 금빛 vs 빅뱅 레나 마스터

 

구도때 게임을 접은걸로 예상됨.

 

 

 

 

5.앵겨

 

현 앵겨는 다른 파일럿이라고 알고 있음

 

말 그대로 핵대포 섭 최초 게일 요정

 

멀리서 쏘면 뮨이고 나발이고 그냥 다 찢어버림

 

서버 초반엔 랭커란에 이름이 없었으나

 

서버 초기 요정 랭커인 하나랑 여름향기 등을 제치고 

 

요정1위를 탈환 후 드슬도전 실패했다는 루머가 있다.

 

컬렉션이 좋아 그런지 몰라도 다른 요정들과는 

 

네임벨류의 차이가 격하게 났다

 

 

 

 

6.김제상남자

 

섭 초에는 아레스 혈맹에서 비정 천인 초장 과 함께

 

화려한 격수진을 이루며 활동했으나

 

아레스의 붕괴 이후 주인이 바뀐건지

 

빅레마쪽으로 가입.

 

한동안 조용히 랩업만 하는듯 싶더니

 

어느순간 핵과금을 장착하고 **듯한 과금으로

 

드슬까지 뽑는데 성공함

 

이 후 상위 랭커에 포진하며 전장에서의 고1기1방1패

 

역할을 톡톡히 해냄

 

 

 

 

 

7.에스엠

 

바야흐로 발라카스 서버의 청문회메타를 만듬

 

서버 초 레나연합의 토글러였으나

 

섭게에 올라온 에스엠의 부당행위를 폭로하는

 

게시글로 인하여 토글러를 그만두고

 

분노의 매크로를 연이어 돌리다 30일 영정으로

 

비명횡사함. 이 후 정지가 풀려 돌아오긴 했으나

 

별 다른 임팩트가 없어보임. 레나의 지휘를 한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정확한 팩트는 아님.

 

 

 

8.로그오프

 

네임드라고 하기엔 그냥 유저인지 프로그램인지

 

랩업에만 재미를 느꼈던 것 같은 육성**

 

섭 초엔 클래스 랭커에만 살짝살짝 걸치다가

 

데스인형을 뽑고 레벨업을 시작.

 

혼자 중립으로 조용히 로서스섬 12시에서 자사를 돌려

 

상위 랭커가 되자 이를 못마땅히 여긴

 

라인에서 로그오프를 찾아내서 죽이고도 모자라

 

로그오프의 혈까지 죽이자 이를 불만으로 여긴

 

로그오프는 결국 혈탈 후 무혈 레벨링으로

 

전랭 3위까지 탈환. 현재는 접은걸로 추론

 

 

 

 

9.황크림

 

삼국지로 치면 십상시라고 볼 만한 위인.

 

아레스 혈맹의 군주로 온갖 랭커에게 귓말을 넣어

 

혈맹으로 스카웃시켜 혈맹을 거대하게 키우고

 

모든 보스를 통제함. 이 후 분배는 불투명하게 운영 후

 

다이아를 팔아 쌀을 사 먹은걸로 추론됨.

 

혈원=다이아=생계유지

 

의 공식을 성립시킨 발라카스의 대표적인 양애취

 

 

 

 

 

10.미풍

 

좋은 장비로 무장하여 턴걸린 대상을 아스파로 골로 보내버리는 발라카스 대표 마법사.

 

필자가 생각하기에 컨트롤은 제일 괜찮은 듯 하나

 

킬딸에 미쳐 본인 팀 백업을 제대로 못하는게 단점

 

하지만 탁월한 위치 포지셔닝으로 인한

 

전투 능력은 발라카스 마법사 중 최고라고 할 수 있다.

 

 

 

외에도 충청도 까칠맘 노랑이 등 드슬캐릭이 있으나

 

후 편에 더 다루도록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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