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56420
  • [정보] '룸티스·스냅퍼' 등 추천 악세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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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F권

2017-07-06 05:28

리니지M을 플레이 하다보면 무기와 방어구 인챈트가 높아짐에도 불구하고 사냥시 버거운 느낌이 든다. 이유는 바로 악세사리다.

 

원작 리니지는 "귀걸이로 막고 반지로 때린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캐시 아이템에 대한 중요도가 부각됐다. 리니지M도 그러한 특징들을 계승한 채 출시됐기 때문에 악세사리에 대한 중요도를 배제한다면 당신의 캐릭터는 귀환주문서를 쓰기 바쁠 것이다.

 

원작 리니지를 비롯해 리니지M은 악세사리를 장착할 수 있는 슬롯이 귀걸이 2곳, 반지 4곳 존재한다. 귀걸이는 룸티스 시리즈, 반지는 스냅퍼 시리즈를 각각 착용할 수 있으며 같은 종류의 귀걸이는 착용할 수 없다. 반지 슬롯에 착용하는 스냅퍼 시리즈 역시 총 4곳에 착용할 수 없지만 같은 이름을 가진 반지를 쌍으로 착용 가능하다.

 

따라서 원작 리니지에서 가상 이상적으로 착용 가능한 악세사리는 룸티스의 푸른빛 귀걸이, 검은빛 귀걸이다. 반지는 근접, 원거리 할 것 없이 스냅퍼의 용사 반지 착용이 이상을 이뤘으며 법사는 지혜 반지를 착용했다.

 

하지만 위에 예를 든 것은 PvP와 사냥을 동시에 진행할 때의 가정이며 사냥만 집중할시 귀걸이는 룸티스의 푸른빛 귀걸이와 붉은빛 귀걸이, 반지는 스냅퍼의 방어 반지를 활용한다. 룸티스의 붉은빛 귀걸이와 스냅퍼의 방어반지는 리덕션이 붙어 있어 대미지 감소가 되기 때문에 원활한 사냥이 가능하다.

 

 

룸티스의 푸른빛 귀걸이는 물약을 많이 사용하는 리니지의 특성상 무조건 장착하여야 한다. 푸귀는 인챈트에 따라 물약 회복량이 증가하는데 인챈트 수치가 5이상 부터는 방어까지 올라간다. 원작 리니지에서 보통 소과금 유저들은 +5 푸귀 정도를 맞췄으며 고레벨의 유저들은 +7~8 강화는 다반사였다. 

 

 

룸티스의 검은빛 귀걸이는 검귀라고도 불린다. 방어를 기본적으로 올려줘 AC를 올릴 때 필수적이며 인챈트 수치가 3이상일 경우 근,원거리 대미지를 올려줘 PvP나 사냥시에도 효율적이다. 따라서 3이상 인챈트 수치를 강화함이 필수적이며 그 이하의 수치는 효율이 낮다.

 

 

룸티스의 붉은빛 귀걸이는 인챈트 수치 3이상부터 대미지 리덕션이 증가한다. 대미지 리덕션이란 몬스터에 받는 대미지를 약화시켜 사냥에 집중할시 효율적이다. 원작 리니지에서는 붉귀가 +4이상부터 확률 대미지 리덕션+20(2%) 특징이 붙었지만 리니지M에서는 단순히 대미지 리덕션만 높여줘 그다지 큰 효율은 아니다. 따라서 3정도의 인챈트 수준이 무난하다.

 

 

룸티스의 붉은빛 귀걸이는 법사용으로 인챈트 수치 3이상 SP+1(마법대미지)가 증가함을 알 수 있다. 또한 4이상부터는 MP회복+1이 증가해 많은 법사들이 3~4구간 인챈트를 지향한다.

 

 

스냅퍼의 용사반지는 인챈트 수치 4이상부터는 방어가 -5 이상으로 동일하지만 +5부터 '명중'이 붙어 PvP에 최적화돼 있다. 캐시 아이템 특성상 안전 강화 구간이 없어 인챈트를 상당히 올리기가 힘들어 많은 유저들이 애를 먹지만 한 번 강화하고 나면 평생 쓸 수 있는 반지기 때문에 위험성을 감수하고라도 도전할 만한 가치가 있다. 다만, '쌍'을 맞춰야 최대 효율을 낼 수 있다는 점은 염두해야 한다.

 

 

스냅퍼의 방어 반지는 4이상까지 AC 및 무게 보너스 증가가 용사의 반지와 같지만 MR을 올려준다는 점에서 다르다. +5 이상부터 대미지 리덕션이 증가하기 때문에 사냥에 특화돼 있다. 따라서 5이상을 추천하지만 이 역시 강화가 힘들다.

 

 

스냅퍼의 지혜 반지는 마법사 특화 반지다. 인챈트 수치 5부터 마법 대미지가 1 오르기 때문에 필수적이다. 마법사 특성상 SP+1의 특징은 압도적인 효율과 대미지를 자랑한다. 근, 원거리 대미지 수치가 오르는 용사의 반지의 법사 버전이라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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