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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 '생명의 알' 등 이벤트 아이템 활용법은? 원작 리니지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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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F권

2017-07-04 06:56

리니지M은 공식 홈페이지 4일 기준 총 11종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중 결제가 아닌 게임 내에서만 관련된 이벤트는 9종으로 특히 최근에는 용도를 쉽게 파악이 되지 않는 '생명의 알'과 '픽시의 깃털'에 대해 채팅창에 궁금증을 던지는 유저들을 많이 찾을 수 있다.

 

먼저 원작 리니지에서 '픽시의 깃털'은 '수상한 하늘정원'으로 이동하는 아이템이었다. PC방에서만 입장할 수 있는 마을로 프리미엄 서비스에 관련된 여러 NPC들이 모여있으며 세계수 근처로 가면 수상한 버프를 받아 HP 및 MP 회복 속도가 빨라졌다. 


또 PC방 전용 사냥터인 고대 정령의 무덤에서는 각종 마법 주문서가 높은 확률로 드랍돼 항상 전투가 발생하는 인기 사냥터였다. '픽시의 깃털'은 2015년 1월에 일괄 삭제됐고 용도를 알 수 없는 아이템으로 전락했다.

 

리니지M에서 출시 기념으로 21일 재등장한 '픽시의 깃털'은 8월 30일 정기점검까지 얻을 수 있는 이벤트성 제작 아이템이다. 오전 9시와 오후 9시에 획득하는 '신비한 상자'를 통해 구할 수 있다.

 

픽시의 깃털로 총 3가지의 박스를 제조할 수 있다. 먼저 명예 코인 박스는 픽시의 깃털이 350개로 가장 많이 필요하며 명예 코인 2,000개를 획득 할 수 있다. 축복의 가루 박스는 픽시의 깃털이 140개 필요하고 총 8개의 축복의 가루를 얻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제작재료 박스는 70개가 필요하고 일반, 고급, 최고급 제작 재료 아이템으로 획득 가능하다.

 

▲픽시의 깃털로 여러 박스를 제작가능하다.

 

'생명의 알'은 원작 리니지에서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그래픽이 같은 '에르자베의 알'이 대신하고 있다. 에르자베 레이드를 통해 한 대라도 피해를 입히면 획득 가능했던 이 아이템은 기사 최고의 스킬인 '카운터 배리어'는 물론 '흑왕도', '거대 여왕 개미의 금빛 날개' 등 초호화 아이템을 확률적으로 얻을 수 있지만 대부분 값이 싼 최고급 보석류가 나왔다.

 

리니지M에서 '생명의 알'은 지난달 24일부터 별도의 공지시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로 매일 오후 8시에 푸쉬 발송으로 지급된다. 하지만 생명의 알을 개봉할 수 없어 가장 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생명의 알에서는 퓨어 엘릭서, 마족 무기 상자, 희귀 제작 비법서, 축복받은 각종 장비 주문서 등을 획득 가능하다고 알려졌다. 생명의 알이 개봉되는 시기는 추후 공지를 통해 안내한다.

 

▲생명의 알

 

끝으로 리니지 시리즈를 처음 접하거나 복귀 유저들은 생명의 알에서 획득 가능한 '퓨어 엘릭서'에 용도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는다.

 

리니지M에서 퓨어 엘릭서는 이벤트를 통해 앞으로도 자주 만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각종 보스를 잡아도 획득할 수 있다.

 

퓨어 엘릭서 53개와 10만 아데나를 지급하면 '엘릭서'를 만들 수 있는데 레벨 50이상 스탯을 +1 영구적으로 올려준다. 고레벨이 될수록 레벨업이 굉장히 힘들어져 엘릭서 사용 여부는 항상 이목을 집중시켰다. 따라서 그 어떤 아이템보다 가장 가치가 높았지만 거래는 불가였다.

 

 

▲퓨어 엘릭서를 통해 제작가능한 '엘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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